







루키즈 놀작 키들러(Kiddler) 반에서는 동화 스토리텔링과 시각 예술이 결합한 색채 모험이 펼쳐졌습니다. 엄마를 찾아 떠나는 귀여운 물고기 이야기를 들은 후, 아이들은 다채로운 색감의 아름다움을 탐색하고 반복되는 패턴이 작품에 어떻게 생동감을 불어넣는지 스스로 발견했습니다.
아이들은 동화 속 영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멋진 판지 검을 직접 디자인하고, 구획마다 조화로운 무지개 패턴을 채워 넣었습니다. 정성스레 면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패턴 인지 능력을 기르고 소근육을 정교하게 발달시켰으며, 붓끝마다 자신만의 개성을 아낌없이 표현해냈습니다.
루키즈는 한 편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속 상상력을 자극하고, 평범한 재료를 의미 있는 예술 자산으로 바꾸는 마법 같은 순간을 지지합니다. 배움의 즐거움 속에서 아이들의 자신감도 무지개색으로 자라납니다!
프로그램: 놀작 키들러 (Noljak Kiddler)
장소: Rookids BG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