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존재하는 다양한 형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발견하고 재해석하는 경험은 아이들의 조형 감각과 시각적 사고력을 확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마닐라 BGC의 대표 프리미엄 어린이 미술 교육 기관인 루키즈 BGC(Rookids BGC)의 여름 스페셜 프로그램(Summer Art Program)에서는 현대 미술의 거장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의 컷아웃(Cut-out) 기법을 바탕으로 색종이를 오리고 배치하는 창의 콜라주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BGC 현지에서 체계적인 어린이 창의미술 클래스(Kids art in BGC)를 선보이는 루키즈는 주변 사물의 형태를 관찰하고 이를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재구성하도록 이끕니다. 아이들은 원, 곡선, 유기적인 형태의 색종이를 직접 가위로 오려내고, 마티스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색면 구성 방식을 탐구하며 캔버스 위에 자유롭게 배치했습니다.
단순한 종이 조각이 아이들의 손끝을 거쳐 독창적인 예술 작품으로 완성되는 이 과정은 섬세한 소근육 제어력과 화면 구성 능력을 고루 다져줍니다. BGC 대표 미술학원(Art school in BGC)으로서 루키즈 BGC는 아이들이 즐거운 미술 클래스(Art class BGC) 속에서 기초적인 형태 탐구를 넘어 자신만의 미학적 시선을 당당하게 펼쳐낼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프로그램: 오픈아트 클래스 (ART - OPEN / Summer Art Program)
장소: Rookids BGC (Taguig, Mani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