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키즈에서는 손으로 직접 부딪히며 경험하는 특별한 감각 미술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우리의 어린 아티스트들은 판지, 와이어, 물감, 마커, 고정 핀, 글리터 등 다채로운 혼합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입체 전신 자화상을 창조했습니다. 신체의 각 부분을 조각조각 직접 연결하고 조립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몸의 명칭과 기능, 그리고 중요성을 주도적으로 관찰하고 탐구하며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손을 움직여 무언가를 창조할 때, 배움은 단순히 머리로 아는 것을 넘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온몸으로 기억하는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루키즈는 모든 예술 활동이 아이들이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를 둘러싼 주변 세계를 배워나가는 가장 아름다운 통로라고 믿습니다.
프로그램: 놀작 베이직 (Noljak Basic)
장소: Rookids BGC




